장부 기장과 세무 신고부터, 회사가 커질 때 필요한 결산 브리핑·재무 자문까지 — 대표님 회사의 숫자는 공인회계사 임지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봅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한국발명진흥회 외부전문가(IP 가치평가) · 공인회계사 등록번호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파일럿 기간을 함께한 대표님들의 실제 사용 후기입니다.
"부가세가 대략 얼마쯤 되는지 미리 보고 있으니, 신고 달에 놀랄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휴대폰으로 잠깐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대출 알아보러 은행 가기 전에, 올해 매출이 얼마나 잡혔는지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예전엔 이것도 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장사는 되는데 왜 안 남는지 몰랐는데, 재료비 오른 게 숫자로 보이니까 메뉴 가격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업종마다 장부의 급소가 다릅니다. 급소를 아는 사람이 매일 봅니다.
배달앱 정산·식자재 의제매입 — "남는 게 없는" 이유가 숫자로 보입니다.
바쁜 날과 남는 날은 다릅니다 — 재료비·인건비 뒤의 진짜 이익이 보입니다.
오픈마켓 정산금과 매출액은 다릅니다. 그 차이를 매일 확인합니다.
협찬·플랫폼 수익·3.3% 원천징수 — 흩어진 수입이 하나의 장부로.
진료 매출과 경비 구조 — 신고 시즌이 아니라 평소에 봅니다.
조제와 판매, 면세와 과세가 섞인 장부 — 나뉘어 보입니다.
특정 업체 비교가 아니라, 시장에 있는 세 가지 방식의 차이입니다.
지금까지의 기장 대행에서 장부는 사무소의 것이었습니다. 대표는 신고 때 결과만 통보받았죠. BYND는 같은 기장인데, 장부·재무제표·세금 예상이 항상 대표님 손에 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개방형 기장'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