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신고할 때만 연락하는 기장은 하지 않습니다. 장부를 매일 정리해 두고, 대표님이 아침에 휴대폰으로 열어 볼 수 있게 합니다. 통장에 얼마 남았는지, 이번 달에 남는지, 다음 세금이 얼마인지가 첫 화면에 있습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매출은 늘고 있지만 아직 적자인 가상 스타트업 '주식회사 마루소프트'의 자료로 만든 데모입니다. 화면은 보기만 할 수 있고 수정은 되지 않습니다. 매일 새벽에 새로 갱신됩니다.
누군가 밤사이 장부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표님은 커피 한 잔 들고 열어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대개는 세금 신고하는 달이 되어서야 알게 됩니다. 장부가 매일 정리되어 있으면 아침에 확인하는 숫자가 됩니다. 아래 질문을 누르면 답이 되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기장을 맡기셔도 장부는 대표님 것입니다. 언제든 열어서 어떤 숫자든 거래 하나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는 결론만 있습니다. 통장 잔액, 이번 달 이익, 다음 세금, 그리고 회계사가 쓴 한 줄. 근거가 궁금하면 그 숫자를 누르면 됩니다. 모든 화면에는 어느 날짜 기준 자료인지, 그달 장부가 마감됐는지가 표시됩니다.
실제 화면 · 가상 데모 회사 기준아래 화면 전부 직접 눌러 보기
번 돈이 어디로 갔는지 현금흐름표가 보여 줍니다. 현금이 줄기 시작하면 지금 속도로 몇 달 갈 수 있는지(런웨이)까지 계산해 둡니다. 대출 심사에서 보는 부채비율 같은 지표도 같은 화면에 있어서, 투자 유치나 대출 상담 전에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02 · 손익 비교
올해 누적 옆에 작년 같은 기간이 나란히 붙습니다. 지금 추세가 이어지면 연말에 얼마가 될지(연환산)도 계산해 둡니다. 결산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04 · 월별 추이
인건비, 마케팅비, 클라우드 사용료 같은 비용 항목의 월별 흐름이 막대그래프로 보입니다. 늘기 시작한 달의 막대를 누르면 그달 거래까지 내려갑니다.
기장을 맡기셔도 숨자는 사람은 같습니다.
누적 수행 건수입니다. 건별 내역은 바인드회계세무 실행 기록에 열려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에서 13년 동안 감사와 M&A 자문을 했습니다. 지금은 회계법인 리안 소속으로 비상장 회사의 장부와 세금을 맡고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의 숫자는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담당 회계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자료를 챙겨 보내실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자동으로 모이고, 확인이 필요한 것만 여쭙습니다.
어느 사무실을 고르시든 계약 전에 이 네 가지는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BYND의 답을 먼저 적어 둡니다.
시범 운영은 음식점, 온라인쇼핑몰, 카페 대표님들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그때 들은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후기는 쌓이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부가세가 대략 얼마쯤 되는지 미리 보고 있으니, 신고 달에 놀랄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휴대폰으로 잠깐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대출 알아보러 은행 가기 전에, 올해 매출이 얼마나 잡혔는지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예전엔 이것도 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장사는 되는데 왜 안 남는지 몰랐는데, 재료비 오른 게 숫자로 보이니까 메뉴 가격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매달 내는 기장료와 신고·결산 때 내는 조정료, 이 두 가지가 전부입니다. 조정료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달라서 계약 전에 확정 금액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안내드린 금액 외의 비용은 없습니다.
10분 통화면 요금과 진행 방식까지 다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 월 8만원부터 · 법인 월 15만원부터
담당 회계사가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직접 연락드립니다. 바로 통화를 원하시면 02-2088-2270
접수됐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전송에 실패했습니다. 02-2088-2270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