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때만 연락 오는 기장이 아닙니다. 낼 세금이 미리 보이고, 대출 준비할 매출이 보이고, 남는 게 없는 이유가 보입니다.
“부가세가 대략 얼마쯤 되는지 미리 보고 있으니, 신고 달에 놀랄 일이 없어졌습니다.”
대표님은 어떤 사업자이신가요?
유형을 선택하시면 아래 내용이 그에 맞춰 바뀝니다.
리포트를 '받아보는' 서비스는 요약에서 멈춥니다. BYND는 장부를 '여는' 서비스라서, 어떤 숫자든 근거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모든 화면에는 데이터 기준일과 마감 상태가 항상 표시됩니다. 실제 화면 · 가상 데모 회사 기준 아래 모든 화면, 지금 직접 눌러보기
손익계산서의 한 줄이 궁금하면 → 그 계정의 거래들 → 거래의 분개(차변·대변)까지. 카드·계좌번호는 가려진 채로, 숫자는 끝까지 열립니다.
대부분의 대표님은 신고 달이 되어서야 알게 됩니다. 장부가 매일 정리되어 있으면, 아침에 확인하는 숫자가 됩니다.
다음 부가세, 지금 얼마쯤 쌓였을까요?
답이 되는 화면 보기지난달, 실제로 얼마 남았을까요?
답이 되는 화면 보기인건비·재료비, 언제부터 늘었을까요?
답이 되는 화면 보기기장을 맡기면, 장부가 대표의 것이 됩니다.
대표님 회사의 숫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봅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부가세가 대략 얼마쯤 되는지 미리 보고 있으니, 신고 달에 놀랄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휴대폰으로 잠깐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대출 알아보러 은행 가기 전에, 올해 매출이 얼마나 잡혔는지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예전엔 이것도 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장사는 되는데 왜 안 남는지 몰랐는데, 재료비 오른 게 숫자로 보이니까 메뉴 가격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파일럿 기간을 함께한 대표님들의 실제 사용 후기입니다.
매일 손익 기장 + 부가가치세 등 신고 관리. 재무 대시보드는 월 5만원 선택.
매일 손익 기장 + 부가가치세·법인 결산 관리. 재무 대시보드는 월 5만원 선택.
10분 통화면 요금과 진행 방식까지 다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 월 8만원부터 · 법인 월 15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