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ND 매일 아침 장부가 열리는 기장
누가 하는가

장부에 이름을 겁니다

임지훈 공인회계사

임지훈

한국공인회계사(KICPA) · 등록번호 제19165호 · 회계법인 리안

장부 기장과 세무 신고부터, 회사가 커질 때 필요한 결산 브리핑·재무 자문까지 — 대표님 회사의 숫자는 공인회계사 임지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봅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삼일회계법인(PwC) 회계감사본부 2014–2021남이 만든 장부를 검증하는 쪽에 있었습니다. 국세청이 열어봐도 버티는 장부가 어떤 모습인지 여기서 배웠습니다.
삼정회계법인(KPMG) Deal Advisory · 성현회계법인 Valuation팀장 2021–2023M&A 재무실사와 기업가치평가. 회사를 팔거나 투자받을 때 장부의 어디가 깎이는지 실사하는 쪽에서 봤습니다.
現 회계법인 리안 / BYND 바인드회계세무기장·세무조정부터 지분 정리·투자유치까지 직접 봅니다.

한국발명진흥회 외부전문가(IP 가치평가) · 공인회계사 등록번호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대표님들

먼저 써본 대표님들의 말

파일럿 기간을 함께한 대표님들의 실제 사용 후기입니다.

"부가세가 대략 얼마쯤 되는지 미리 보고 있으니, 신고 달에 놀랄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휴대폰으로 잠깐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음식점업 A 대표님
"대출 알아보러 은행 가기 전에, 올해 매출이 얼마나 잡혔는지부터 확인하고 갑니다. 예전엔 이것도 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온라인쇼핑몰 B 대표님
"장사는 되는데 왜 안 남는지 몰랐는데, 재료비 오른 게 숫자로 보이니까 메뉴 가격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 C 대표님

이런 대표님들의 장부를 봅니다

업종마다 장부의 급소가 다릅니다. 급소를 아는 사람이 매일 봅니다.

음식점

배달앱 정산·식자재 의제매입 — "남는 게 없는" 이유가 숫자로 보입니다.

카페

바쁜 날과 남는 날은 다릅니다 — 재료비·인건비 뒤의 진짜 이익이 보입니다.

온라인쇼핑

오픈마켓 정산금과 매출액은 다릅니다. 그 차이를 매일 확인합니다.

크리에이터

협찬·플랫폼 수익·3.3% 원천징수 — 흩어진 수입이 하나의 장부로.

병원·의원

진료 매출과 경비 구조 — 신고 시즌이 아니라 평소에 봅니다.

약국

조제와 판매, 면세와 과세가 섞인 장부 — 나뉘어 보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앱의 요약 위젯도, 연 1회 재무제표도 아닙니다

특정 업체 비교가 아니라, 시장에 있는 세 가지 방식의 차이입니다.

세무 앱 플랫폼 전통 세무사무소 BYND
대표가 보는 것 잔고·매출 요약 위젯 신고 결과, 연 1회 재무제표 재무제표 + 거래 내역, 매일 갱신
담당 담당자 교체 잦음 사무장·직원 공인회계사 + 전담직원 (고정)
숫자의 신뢰 자동 수집 신고 시점 확정 일일 자동 검증 + 기준일·마감상태 표시
"기장을 맡기면, 장부가 대표의 것이 됩니다."

지금까지의 기장 대행에서 장부는 사무소의 것이었습니다. 대표는 신고 때 결과만 통보받았죠. BYND는 같은 기장인데, 장부·재무제표·세금 예상이 항상 대표님 손에 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개방형 기장'이라 부릅니다.

장부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겠어요?

공인회계사 임지훈이 전화를 받습니다.

전화 상담 · 02-2088-2270 카카오톡으로 물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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